졸라 불편한 호스팅

동아리 형님이 호스팅 이전을 부탁 하셔서 셋팅 중인데


텔넷이 지원안되니 졸라 불편하다

아주 당연한듯이 지원안됩니다. 그러네


뭐 이딴데가.....  하필 형님 지인이라... 업체명은 삐리리..

by Dummy | 2008/08/19 11:53 | 일상편린 | 트랙백 | 덧글(0)

하이~ 메탈리카~

한동안 메탈은 듣지 않고 있었는데

하드디스크를 정리하다가

2006년 8월 15일 내한공연때 녹음했던 파일들을 발견했다.

2년전이구나....그날도 무척 더웠는데..


뮤즈에서 1집부터 해서 뒤적 뒤적 맘에 드는 곡들을 담아서 듣고있는데

볼륨 좀 올리고 듣고있으니  기분이 좋아진다.



모처럼 회사에 바쁜일정도 없고

뒷자리에 이사님도 외근나가시고

간만에 땡땡이중인데 참 좋다..


근데..새앨범 내기는 할꺼니?  훔냐...앨범내면 꼭 다시 내한왔으면....

by Dummy | 2008/08/14 17:55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0)

10人 10色

내가 20대 였던 시절까지만해도 식문화는 통일 문화였다.

밥먹으러 다섯이서 가던 열이 가던  메뉴는 한두개로 거의 통일 되었다.

그게 빨리나오니까..빨리나와야 빨리먹고 빨리 빨리 빨리..


그만큼 성장위주의  빠른 무언가의 결과를 위해서  하나의 구심점으로 움직이던때가 있었다.



그러나 세상이 많이 바뀌고 나또한 바뀌었다고 느끼는것이.

'나는 나고, 너는 너'라는 것이다.

점심시간에 주문하면서 인원수만큼 다른 메뉴를 주문하는것이 이제는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으니 말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게....이기주의로 흐른다는것이다.

내집 값만 오르길 바라고
내자식만 돈처발라서 대학보내면 된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그런데 이세상이 혼자서만 잘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인가..


해운대에 널부러져 있는 쓰레기 더미, 아무렇게나 버려져 있는 담배꽁초,
누구보고 치우라는것인지도 모를 지하철 난간위의 커피컵......


개성을 찾는것도 좋지만

더불어 사는 세상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by Dummy | 2008/08/04 14:14 | 일상편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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