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5일
스모키 살룬
수제 햄버거....
라는 그럴듯한 먹음직한 이름...그냥 아무데서나 파는 인스턴트가 아니라.."수제" 라니..
스모키 살룬이란데가 있다고해서 한번 가봤는데...항상 사람이 북적댄다.
메뉴판을 보고.....뭘 먹어야 할지..ㅡ.ㅡ;;; 한참 고민하다 무슨 버거인지 두개를 시키고
칠리 프라이를 시켰는데..
칠리프라이는 입에 맞는데..버거는 안맞더라구요...찍기 실패...ㅡ.ㅡ;; 다른분들은 눈물나게 맛있다고 하시던데..뭘드신건지..
언젠가 다시 한번 도전해야겠다...싶으면서도..또 실패 할까봐 두번째는 아직 시도를 못해보고 있네요.
사진을 찾아보니 3월에 다녀왔군요...이건 정말 맛있어요!! 맥주 한잔 시켜놓고 먹으면 딱일듯...한데
가게가 너무 좁은게 흠이에요 ^^
라는 그럴듯한 먹음직한 이름...그냥 아무데서나 파는 인스턴트가 아니라.."수제" 라니..
스모키 살룬이란데가 있다고해서 한번 가봤는데...항상 사람이 북적댄다.
메뉴판을 보고.....뭘 먹어야 할지..ㅡ.ㅡ;;; 한참 고민하다 무슨 버거인지 두개를 시키고
칠리 프라이를 시켰는데..
칠리프라이는 입에 맞는데..버거는 안맞더라구요...찍기 실패...ㅡ.ㅡ;; 다른분들은 눈물나게 맛있다고 하시던데..뭘드신건지..
언젠가 다시 한번 도전해야겠다...싶으면서도..또 실패 할까봐 두번째는 아직 시도를 못해보고 있네요.

가게가 너무 좁은게 흠이에요 ^^
# by | 2008/06/25 11:03 | 사진일기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