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0일
별거아님
별거 아닌일에 삐지고
별거 아닌일에 화내고
별게 아니니 내비뒀다가
부글 부글 끓어 올라 곪아 터진다.
오냐오냐 받아줬더니 내 성질만 나빠지는것 같다.
한계점에 도달한것 같다.
별거 아닌일에 화내고
별게 아니니 내비뒀다가
부글 부글 끓어 올라 곪아 터진다.
오냐오냐 받아줬더니 내 성질만 나빠지는것 같다.
한계점에 도달한것 같다.
# by | 2008/03/10 09:39 | 일상편린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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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별거 아닌일은 별거 아니게 처리 하자
별거아님 부글 부글 끓어 올라도 시간이 지나면 거품이야 없어지기 마련 야근하며서 입맛이 없어서 밥도 안먹고 왔더니 그래도 먹을꺼 해주네. 어제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툭툭 농담 던지고 기운없는척 연기(?)좀 해서 웃겨주고 조은 분위기 조성해서 해결했다. 잘하는건지 모르겠네....쩝... 본인스스로 말도 안되는것으로 심통부리는거 인정 했지만. 여자들 왜 말도 안되는것으로 심통을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