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4일
삼성동 브라질리아 - 무제한 스테이크
몇일전 동호회에 무제한 스테이크를 제공한다는 '브라질리아'에 대한 소문을 접수!
동호회내에서 원정대가 구성되어 참석!
평균적으로 남자는 5접시, 여자는 3접시 정도를 먹는다고함.
가격은 인당 2만2천원, 소주는 한병에 5천원...
맥주와 와인도 구비되어 있는데 와인이 더 어울릴듯합니다.

채끝..이게 제일 맛있었구요!!

등심도 맛났습니다.

미디움정도로 육즙이 흘러내리게 구워줌

갈비살

마늘구이!는...ㅡ.ㅡ;;; 훔훔..
..
느끼한 마늘구이에서 식욕을 잃게되더군요 ㅡ.ㅡ;; 따로 먹었으면 나름 괜찮았을듯도 싶지만...
저도 아..이제 배부르다..라고 생각되어서 천천히 먹다가
소금뿌려가면서 먹고 등심 한조각 더먹었습니다. 냐하~
같이가신 분중에서 제일 많이 드신분이 1조각=1접시로 계산하면 8접시를 드셨습니다.
처음에는 주방장님이 한조각씩 주시는데 나중에는 두조각씩 얹어주시더군요.
오랜만에 스테이크를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동호회내에서 원정대가 구성되어 참석!
평균적으로 남자는 5접시, 여자는 3접시 정도를 먹는다고함.
가격은 인당 2만2천원, 소주는 한병에 5천원...
맥주와 와인도 구비되어 있는데 와인이 더 어울릴듯합니다.

채끝..이게 제일 맛있었구요!!

등심도 맛났습니다.

미디움정도로 육즙이 흘러내리게 구워줌

갈비살

마늘구이!는...ㅡ.ㅡ;;; 훔훔..
..
느끼한 마늘구이에서 식욕을 잃게되더군요 ㅡ.ㅡ;; 따로 먹었으면 나름 괜찮았을듯도 싶지만...
저도 아..이제 배부르다..라고 생각되어서 천천히 먹다가
소금뿌려가면서 먹고 등심 한조각 더먹었습니다. 냐하~
같이가신 분중에서 제일 많이 드신분이 1조각=1접시로 계산하면 8접시를 드셨습니다.
처음에는 주방장님이 한조각씩 주시는데 나중에는 두조각씩 얹어주시더군요.
오랜만에 스테이크를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 by | 2006/10/04 01:27 | 사진일기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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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테이크 뷔페 - 브라질리아 @ 삼성동
요즘 유명해진 삼성동의 스테이크 뷔페(정확하게는 부펫) 브라질리아에 다녀왔다. 친한 동생이 ROTC, 카츄사 다 떨어지고 현역으로 간다기에 위로 겸 놀리러 델고 갔다. -_-' 미안 여튼 의외로 가게는 골목진 곳에 있었다. 유명해서 사실 큰 길 쪽에 있는 줄 알았더만. 둘 다 위치를 안알아보고 와서 코엑스 소니윙즈에서 살짝확인해서 오느라 소니관계자 분들께 죄송. 크크 + 브라질리아 가는 길브라질리아 가는 길. 가게 분위기도 그렇고, 뭐 규모도 ......more
그래도 모 호텔부페에서 양고기 갈비살은 맛있더군요 :)
도형이_베리엔젤// 으흐흐..그래도 스테이크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