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론 24-135mm


얼마전에 장만했습니다. 28-70mm 렌즈가 카메라 살때 딸려온게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했는데

살짝 망원쪽이 아쉽더군요. 70-300mm 뭐 이런거 알아보려다가 구입했는데 적절하게 맘에 듭니다.

덕분에 28-70mm 가 봉인되었군요. 게으른 저에게는 딱 맞는듯 합니다. :)


24mm 광각


135mm 망원


아직 현상을 맡기진 못했는데, 주말에 2롤가량 찍은게 살짝 기대됩니다.

'사진은 장비가 없어서 못찍진 않아. 단지 없으면 2% 아쉬울뿐이야. 그리고 그게 지름의 시작이고'

친구녀석의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by Dummy | 2006/03/07 10:23 | 사진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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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FK at 2006/03/07 15:20
어이쿠... 눈에 익다 했더니 인사동 쌈지길이군요. 이런 곳에선 그저 광각이 아쉬울 뿐...
Commented by Dummy at 2006/03/08 00:34
네 쌈짓길입니다.:)
Commented by 소리 at 2008/12/30 12:52
렌즈 사용하기 조은 가요? 나도 샀는 데
지금 28~105로 바꿀려고 하는데 3.5고 2.8이잖아요?
135mm가 정말 마음에 드는가요?
Commented by Dummy at 2008/12/30 14:02
네 맘에 들긴 합니다만...최근 사용빈도가 낮아졌습니다.

2.8 고정렌즈에 눈독 들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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