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7일
탐론 24-135mm

얼마전에 장만했습니다. 28-70mm 렌즈가 카메라 살때 딸려온게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했는데
살짝 망원쪽이 아쉽더군요. 70-300mm 뭐 이런거 알아보려다가 구입했는데 적절하게 맘에 듭니다.
덕분에 28-70mm 가 봉인되었군요. 게으른 저에게는 딱 맞는듯 합니다. :)

24mm 광각

135mm 망원
아직 현상을 맡기진 못했는데, 주말에 2롤가량 찍은게 살짝 기대됩니다.
'사진은 장비가 없어서 못찍진 않아. 단지 없으면 2% 아쉬울뿐이야. 그리고 그게 지름의 시작이고'
친구녀석의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 by | 2006/03/07 10:23 | 사진일기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지금 28~105로 바꿀려고 하는데 3.5고 2.8이잖아요?
135mm가 정말 마음에 드는가요?
2.8 고정렌즈에 눈독 들이는 중입니다.